[대한기자신문 이창호 기자] 김민정 방송인이 최근 열린 경남MICE포럼에서 사회를 맡아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다.
이번 포럼은 경남 지역의 관광·컨벤션 산업 발전과 국제행사 유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민정 방송인은 특유의 안정된 진행력과 친화력 있는 소통으로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또 주요 의제 전환마다 차분하면서도 활기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행사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남MICE포럼에서 김민정 방송인의 사회는 전문성과 매끄러움이 어우러진 모범적인 사례로 기록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