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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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이창호 발행인, 모델 육정신과 국회서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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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만남은 단순한 인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한국 사회가 직면한 고령화 흐름 속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사회적 역할과 문화적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육정신은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나이 듦이 곧 한계가 아니라 새로운 도전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이창호 발행인은 그와의 대화에서 “작금, 시니어 시대가 사회 전면에 나서 목소리를 내는 것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중요한 힘”이라고 강조했다.


국회에서의 만남은 단순한 인사 이상의 울림을 남겼다. 시니어 세대의 가능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정책의 필요성과, 언론이 이들의 삶을 어떻게 조명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시니어 활동은 청년 세대와의 단절을 메우고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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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한국에서, 시니어의 활약은 더 이상 주변적 이야기가 아니다. 이번 만남은 언론인과 시니어 모델이라는 각기 다른 영역의 두 사람이 “나이와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확인한 자리였다. 


국회라는 공간에서 열린 이 대화는, 앞으로 우리 사회가 어떤 방식으로 ‘세대 통합의 길’을 열어가야 할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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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이창호 발행인이 최근 국회를 방문해 모델 육정신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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