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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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이 체감한 변화로 기록한다. 세종대왕이 위대한 이유는 업적의 크기 때문만이 아니다. 그는 백성을 향한 애민의 철학으로 시대를 이끌었다.

[대한기자신문 이창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의 정치사는 언제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리더를 시험해왔다. 혼란의 시대일수록 지도자의 진심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수위원회조차 없이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는 바로 그런 상황 속에서 시작됐다.

 

준비된 체제도, 여유로운 시간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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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유엔연설, 그리고 성공적인 2025 APEC 개최 등,

이 대통령은 쉼 없이 일정을 소화하며 국가의 나침반을 직접 손에 쥐었다.

 

많은 국민이 그 장면을 보며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저건 아무리 일중독자라도 너무 힘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붙였다.

 

그는 마치 1시간을 5천만 국민의 시간으로 쓰듯, 단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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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치열함의 배경에는 단순한 성취욕이 아닌 국가에 대한 걱정이 자리한다.

 

지금 우리 앞에 서 있는 대통령은 자신의 정치적 이익보다 국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지도자이다.

 

그런 대통령을 우리는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정치가 신뢰를 잃고, 말보다 행동이 필요한 시대에 국가의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실천하는 대통령. 그것이 이재명 정부가 보여주는 새로운 극한 리더십의 본질이다.

 

그는 현장을 찾을 때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국무회의에서는 실무자와 같은 자세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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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강조하는 유능한 정부라는 말은 단지 행정적 구호가 아니다. 그것은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절박한 의지의 표현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전환의 문턱에 서 있다. 국제 정세는 요동치고, 경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역사는 위기의 시대에 진정한 리더를 소환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는 그 상징적 장면처럼 보인다.

 

그가 유엔연설에서 보여준 논리적이고 담담한 어조, 한미정상회담에서의 실질적 협력 의지, 그리고 APEC에서 드러나는 치밀한 준비력은 단지 정치인 이재명의 모습이 아니라 국가 경영자 이재명의 초상이다.

 

정치는 말보다 시간이 증명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국민의 시간을 살고 있다.

 

그는 하루의 끝에서도 보고서를 검토하고, 회의가 끝나도 다음 일정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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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본 이들은 말한다. “저런 대통령을 다시 볼 수 있을까.”

그 말 속에는 감탄과 동시에 안도감이 섞여 있다.

 

위기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지도자,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행정가, 무엇보다 국민의 고통을 자기 일처럼 여기는 인간적인 리더. 그것이 국민이 바라는 대통령의 모습이다.

 

역사는 위대한 지도자를 사건으로 기억하지 않는다.

 

국민이 체감한 변화로 기록한다. 세종대왕이 위대한 이유는 업적의 크기 때문만이 아니다. 그는 백성을 향한 애민의 철학으로 시대를 이끌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이 그 길을 닮아가고 있다. 민생의 최전선에서, 서민의 눈높이에서, 실질적 해결을 찾아가는 그의 행보는 현장형 리더십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물론 완벽한 대통령은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진심이다.

 

국민은 화려한 언어보다 진심 어린 행동을 기억한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그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불필요한 의전보다 실질을 택하고, 보여주기보다 실천을 중시한다. 그 철저한 현실주의 속에서 새로운 국가의 길이 그려지고 있다.

 

우리는 다시 묻게 된다.

이렇게까지 나라 걱정하며 일하는 대통령을 또 만날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어쩌면 이미 우리 마음속에 있다.

 

바라건대,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대왕 이후 국민의 기억 속에 남는 또 한 명의 진짜 대통령으로 기록되길 바란다.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 공정한 제도, 따뜻한 사회, 그리고 진심으로 일하는 대통령.

 

그 길이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우리가 기다려온 리더십의 완성이다.

 

사진: 대통령실

 

글쓴이: 이창호(65)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대한기자신문, 한중연합일보 발행인

안중근평전, 이상설평전, 이순신리더십, 마오쩌둥평전, 덩샤오핑평전,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 외 40여권 집필.

 

대한기자신문 자발적 후원계좌(최종).png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한중연합일보'에도 실립니다.

이창호 대표칼럼니스트 기자 leechangho21@daum.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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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국민의 시간으로 사는 ‘이재명대통령’, 세종 이후의 리더십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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