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자신문 이산 대기자] 최숙미 수필가 겸 소설가(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장)가 지난 11월 15일~16일 1박 2일간 남해 미조 권대근작은문학관에서 열린 한국본격문학가의 밤 행사에서 제1회 진실의문장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에세이문예 출신 작가들의 전국모임인 한국본격문학가협회 주최로 열려, 1부에서는 김정애 박사 사회로, 권대근 교수의 '송명화론:흑화된 사건의 붉은 흔적, 흑적에 묻어나는 현존적 애가'라는 주제로 문학특강이 있었고, 2부에서는 송명화 박사 사회로 제1회 진실의문장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최숙미
계간 에세이문예 수필 등단, 월간 한국소설 소설 등단, 한국문협 부천지부 회장, 한국본격문학가협회 중부지회장, 한국수필 이사, 창작산맥 자문위원, 수필집 '칼 가는 여자' '까치울역입니다' 소설집 '데이지꽃의 면사포' 친정어머니 두루마리 유고집 '전전반측' ‘살아내주겠니’
풀꽃수필문학상, 민들레수필문학상 수상, 제1회 진실의문장문학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