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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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권대근 교수의 등단 38주년이 되는 해다. 이를 기념하고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의 토크콘서트가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교육대학교 인문사회관 1층 8103호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문학을 애호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는 권대근 교수의 수제자 문학평론가 송명화 교수(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패널로 권대근 교수의 제자인 평론가 김정애 박사(부산수필문학협회 회장)와 평론가 최혜영 박사(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 회장)가 나선다

[대한기자신문=이산 대기자] 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계간 에세이문예사는 오래 전부터 권대근 교수 주도로 유명인사 초청 북콘서트를 부산과 서울에서 개최해왔다. 권대근 교수의 수제자로 2025년 올 한 해 우하박문하문학상, 평사리문학대상, 신격호샤롯데문학상 등 3관왕을 차지한 송명화 교수에 따르면, 이번에는 늘 북토크 진행을 맡아온 권대근 교수를 초청, 북토크를 열기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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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자 송명화가 비용 전체를 부담하는 스승께 바치는 헌정 북콘서트를 제자들이 준비하여 연말 축제분위기 속에서 연다. 올해는 권대근 교수의 등단 38주년이 되는 해다. 이를 기념하고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는 의미의 토크콘서트는 2025121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교육대학교 인문사회관 18103호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문학을 애호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는 권대근 교수의 수제자 문학평론가 송명화 교수(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패널로 권대근 교수의 제자인 평론가 김정애 박사(부산수필문학협회 회장)와 평론가 최혜영 박사(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 회장)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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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대상자 권대근 교수는 경남 남해 출신으로 88'동양문학'으로 등단 후 '경북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 '중앙일보' 신춘문예 수필이 당선된 바 있다. 수필가 문학평론가 번역문학가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유물론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신유물론적 시창작법, '행위하는 사물 감응하는 사건' 27권의 저서를 펴낸 바 있다. 한국문학세계화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동방의 등불' 등 영문번역집 6권도 발간했다. 한국본격문학가협회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명예회장, 부산수필문학협회 상임고문, 한국본격수필비평가협회 지도교수로 있다.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에서 수필창작론, 부산교육대 평생교육원에서 시창작론, 정독도서관에서 문예창작론, 에세이문예 부설 문예대학에서 문학평론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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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진행을 맡은 송명화 교수는 경남 남해 출신으로 에세이문예 창간시부터 지금까지 20년간 주간을 맡아오면서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 평생교육원에서 수필창작론 강의를 하고 있다.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에세이문예에 평론가로 등단하여 수필과 평론을 쓰면서 인지도를 넓혀왔다. 저서로는 수필집 '순장소녀', ‘꽃은 소리내어 웃지 않는다5, 이론서 본격수필 창작이론과 실제등이 있다. 1회 김만중문학상 수필 부문 수상자이고, 한국에세이평론상, 풀꽃수필문학상, 부산펜문학상, 부산수필문학상, 연암박지원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기자신문에 본격수필을 연재하고 있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17년에 세종도서 문학나눔, 24년에는 아르코 창작지원금(발간지원) 1,000만원 수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사)국제pen한국본부 부산지역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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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권대근 교수 등단 38주년 기념 수제자 송명화의 헌정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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