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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명화 작가는 에세이문예 창간 시부터 지금까지 20년간 주간을 맡아오면서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오래 강의했고, 평생교육원에서 수필창작론 가르치고 있는 송명화 수필가는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에세이문예에 평론가로 등단하여 수필과 평론을 쓰면서 인지도를 넓혀왔다. '순장소녀'가 세종도서에, '꽃은 소리내어 웃지 않는다'가 문학나눔에 선정되는 등 모두 6권의 수필집을 내었으며 창작이론서로 '본격수필 창작이론과 실제'를 상재하였다. 제1회 김만중문학상(수필), 평사리문학대상(수필), 우하박문하문학상(평론), 연암박지원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기자신문에 본격수필을 연재하고 있으며, 24년 작품성을 인정받아 아르코 창작지원금(발간지원) 수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한기자신문=이산 대기자] 송명화 작가(에세이문예 편집주간)는 12월 24일 오후 7시 에세이문예사 부설 문예대학원에서 2025년 국내 유명 문학상 3관왕을 차지하여, 한국문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네스코부산 선정 우수잡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산문화재단 우수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된 에세이문예사(대표 권대근)가 제정한 문학발전 유공 '3관왕 기념금장'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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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

 

 

   에세이문예 창간 시부터 지금까지 20년간 주간을 맡아오면서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오래 강의했고, 평생교육원에서 수필창작론 가르치고 있는 송명화 수필가는 <전남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고에세이문예에 평론가로 등단하여 수필과 평론을 쓰면서 인지도를 넓혀왔다.  순장소녀가 세종도서에꽃은 소리내어 웃지 않는다가 문학나눔에 선정되는 등 모두  6권의 수필집을 내었으며 창작이론서로 본격수필 창작이론과 실제 를 상재하였다1회 김만중문학상(수필), 평사리문학대상(수필), 우하박문하문학상(평론), 연암박지원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대한기자신문에 본격수필을 연재하고 있으며, 24년 작품성을 인정받아 아르코 창작지원금(발간지원) 수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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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송명화 작가, 에세이문예사 수여, 문학발전 유공 기념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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