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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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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방중 칼럼을 파격적으로 게재한 中 흑룡강신문./흑룡강신문 캡처.

 

중국 흑룡강성의 대표 매체인 관영 흑룡강신문이 8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및 한중 관계와 관련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의 칼럼이 보도했다.

 

이 위원장은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과 관련, “필자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중한교류의 부침을 지켜보며 량국 관계가 결코 '호불호''감정'의 대상이 되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해 왔다.”중한은 이사 갈 수 없는 이웃이자 운명적으로 얽힌 산업·공급망의 파트너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이번 회담에서 습 주석이 언급한 '화이부동(和而不同·조화를 중시하되 획일성을 초월함)'의 원칙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리정표를 정확히 짚어주었다.”고 전했다.

  

이창호 대표칼럼니스트 기자 leechangho21@daum.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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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中 흑룡강신문. 이 대통령 방중 관련, '화이부동'의 지혜로 여는 중한 관계의 새로운 100년, 칼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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