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흑룡강신문 원문바로가기
https://mp.weixin.qq.com/s/ibOoa9QP1vy91UKTmgdgcw
중국 흑룡강성의 대표 매체인 관영 흑룡강신문이 8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및 한중 관계와 관련해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의 칼럼이 보도했다.
이 위원장은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과 관련, “필자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중한교류의 부침을 지켜보며 량국 관계가 결코 '호불호'나 '감정'의 대상이 되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해 왔다.”며 “중한은 이사 갈 수 없는 이웃이자 운명적으로 얽힌 산업·공급망의 파트너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이번 회담에서 습 주석이 언급한 '화이부동(和而不同·조화를 중시하되 획일성을 초월함)'의 원칙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리정표를 정확히 짚어주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