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 전체메뉴보기
 

Screenshot_20260208_154842_Gallery.jpg

양꼬치는 단순한 육류 요리가 아니다. 


숯불 위에서 천천히 익어가는 양고기는 특유의 누린내 대신 고소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남긴다. 


여기에 큐민과 고춧가루가 더해지면 입안에서 이국적인 향신의 조화가 완성된다.


건강 측면에서도 양고기는 단백질과 철분, 비타민 B군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특히 체질이 찬 사람에게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다만 포화지방 함량이 있는 만큼 과도한 섭취는 피하고, 채소와 함께 곁들일 때 맛과 건강의 균형이 가장 빛난다.

이강문건강칼럼니스트 기자 kcunews@daum.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한기자신문] 불 위에서 완성되는 풍미, 양꼬치의 맛과 건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