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김유경 작가의 개인전 ‘충무공 이순신 민화전’이 서울 종로구 갤러리 공간35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조선의 명장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과 리더십을 전통 민화의 미학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전시의 주제인 ‘守護(수호) 지켜낸 나라, 이어갈 정신’은 나라를 지켜낸 이순신 장군의 굳건한 정신과 그 가치를 오늘의 시대 속에서 다시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유경 작가(대한명인=현대민화)는 전통 민화 특유의 상징성과 화려한 색채를 바탕으로 충무공의 정신과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표현하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