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자신문 권대근 대기자] 유네스코부산 우수잡지, 문학신문 우수잡지,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우수예술지원사업 22년, 23년, 25년 선정된 바 있는 계간 에세이문예(대표 권대근, 주간 송명화)는 3월 14일 조선연 수필가(정독도서관 다스림서울 회원)를 에세이문예 봄호(통권86호) 이 의 작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선정작픔은 수필 '접히고 접히고 접다'다.
조선연의 수필은 일상의 장면을 단순한 체험의 기록에 머물게 하지 않고, 그 안에 잠재한 감각과 사유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해 하나의 사건으로 전환한다. 과장된 감정이나 설명에 의존하지 않는 절제된 문장은 오히려 독자의 내면을 깊이 흔들며, 개인의 경험을 동시대적 감각과 보편적 질문으로 확장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선연 수필가는 경남 하동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건설경영학 전공, 공학석사, 계간 에세이문예 신인상 수필가로 등단했다. 정독도서관 다스림서울 문예창작반 회원.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생반 회원, 한국본격문학가협회 회원, 건설단체 근무'36년'.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