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서교분/ 시인, 수필가
살아 숨 쉬는 동안
감사로 시작하여
욕심을 잠재운다
살아 숨 쉬는 동안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삶에 목마름을 풀어 본다
살아 숨 쉬는 동안
소중한 만남을
작은 배려로 시작한다
살아 숨 쉬는 동안
봄날 목련꽃 같은
하얀 마음을 배웁니다
살아 숨 쉬는 동안
어둠의 빛을 기다리다 보면
환한 웃음으로 밝은 빛이 달려옵니다.

▲서교분
시인, 수필가, 연세대 미래교육원 수필반 수료
국보문학 수필 부문 신인상
인천여자고등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경희대 행정대학원 석사
대구미래대학노인대학원 강사 역임
김수환추기경님 공로패 1978년
여의도구세주의 모후꾸리아 지도신부 조순창 카시미로 공로패
서울지역 모범지역 여의도성당 대표 상교구장 대리 정순택 베드로주교 2018년
장한어머니상 삼육재활고등학교장 곽준기 1983년
여의도 성모병원교리봉사 1998년
여의도성당50주년 신앙수기 최우수상 2007년
여수기행문학상 대상 수상
자생유지엄 기행문학상 대상 수상
연세에세이회장 공로상 수상
국보문학 옥당문화상 수상
보건복지부장관상 2003년
작품상 수상작품 수필 <끈> 부산문학아카데미협회 2022년
작품대상 <내 마음의 꽃> 한국국보문인협회 2026년
저서 ‘그것은 고통이 아니고 은총이었습니다’(1989) ‘행복한 여자’(2009) ‘걸어온 길 걸어갈 길’(2014) ‘인연’(2020)
‘창가에 서서’(2023) ‘내 맘의 꽃’(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