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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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연 수필가는 경남 하동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건설경영학 전공, 공학석사, 계간 에세이문예 신인상 수필가로 등단했다. 정독도서관 다스림서울 문예창작반 회원.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생반 회원, 한국본격문학가협회 회원, 건설단체 근무'36년'.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2026년 봄 에세이문예 표지모델, 2026년 봄 ‘이 계절의 작가’ 선정, 에세이문예 작가상을 받았다

[대한기자신문 이산 기자] 유네스코부산 우수잡지, 문학신문 우수잡지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산문화재단 우수예술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는 계간 에세이문예사(주간 송명화)는 수필가 조선연 씨가 한국본격문학가협회 부회장에 선임되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본격문학가협회(회장 권대근, 중국 하북미술대학 객좌교수)2004년 한국에세이작가연대로 출발해서, 한국본격수필가협회로, 다시 한국본격문학가협회로 이름을 바꾸어 20여 년 간 한국문학의 본격화를 목표로 에세이문예 출신 작가들을 중심으로 해마다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가을에는 남해 권대근작은문학관에서 '한국본격문학가의 밤', 겨울에는 경주에서 '한국본격문학가협회 전국대회'를 열고, 문학세미나와 문학특강, 문학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번에 선임된 조선연 신임 부회장은 "본격문학을 선도하고 있는 유서 깊은 협회의 부회장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이라며 "임기 동안 맡은 바 책임을 다해서 본회가 명실공히 본격문학론 연구를 이끄는 문학단체로 승승장구하도록 하는 데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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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연 수필가는 경남 하동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건설경영학 전공, 공학석사, 계간 에세이문예 신인상 수필가로 등단했다. 정독도서관 다스림서울 문예창작반 회원.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수생반 회원, 한국본격문학가협회 회원, 건설단체 근무'36'.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2026년 봄 에세이문예 표지모델, 2026년 봄 이 계절의 작가선정, 에세이문예 작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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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신문] 수필가 조선연, 한국본격문학가협회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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